중국 산둥성 지닝시와 충남 논산시가 지난달 28일 온라인 교류회를 열고 한중 전통건축에 담긴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공유했다.
이날 한국 측 발표를 맡은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미래전략부 김정연 연구원은 논산 노성향교를 중심으로 한국 유교건축의 특징과 보존 현황을 체계적으로 소개해 주목받았다.
김 연구원은 가파른 지형을 활용해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뒤쪽 높은 곳에 제향 공간인 대성전을 배치한 노성향교의 '전학후묘(前學後廟)' 구조를 설명했다. 이어 노성향교가 충효교실 운영과 봄·가을 석전대제 봉행을 통해 오늘날에도 유교 정신과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닝 측은 금향현의 규성루와 광선사탑을 소개했다. 규성루는 문운의 융성을 기원한 명·청대 누각 건축이며, 광선사탑은 당대 불교문화와 건축기술을 보여주는 국가중점문물보호단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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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2026-09-03 13:14:25높고, 밤이 되어야 상공에 형성된 서늘한 공기 탓으로 어느정도 바람도 불게 되는 시기입니다.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서 풀이 더 자라지 않기 때문에 논두렁이나 산소의 풀을 깎아 벌초를 하고, 여름 동안 장마에 젖은 옷이나 책을 햇볕에 말리는 포쇄(曝曬)도 이무렵에 한다고 합니다. https://blog.naver.com/macmaca/22438688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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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2026-09-03 13:13:31인류는 만물의 근원.창조주 하느님(乾,天)의 섭리하에,만물의 영장으로 창조된,인간의 도리를 가르치신,근본적 하느님 아들 유교 공자님(先聖,聖天子)과,기독교세계 하느님의 독생자 주 예수를 떠나살수 없음.짐승같은 불교 부처Monkey는 창조신에 도전하는 나약한 원숭이! @ 유교문화 24절기 처서. 2026년 8월 23일(음력 7월 11일)부터 15일간은 처서(處暑)입니다. 입추무렵까지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한풀 꺾이면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한다는 절기입니다. 처서때는 아직도 지열이 쌓여 한낮의 체감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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