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열린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에서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 퍼레이드 공연을 마치고 연기자들이 어린이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시즌 축제는 롯데월드에 ‘기묘한 세계’로 이어지는 문이 열리고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호러 세계가 펼쳐진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2026.09.15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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