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풀무원아미오와 협업해 반려견을 위한 브랜드 캠페인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을 내년 3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이 건강하고 올바른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펫푸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체크인 시 웰컴기프트로 두부에 당근과 브로콜리를 더한 '두부봉'과 맞춤형 식단 사료 2종을 제공한다. 건강한 식단과 체계적인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 '띵킹독'에서는 강아지 전용 우유로 만든 '멍푸치노' 구매 시 두부에 귀리와 현미를 혼합해 만든 두부과자를 증정한다. 아울러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소노펫 대표 프로그램 '명랑운동회' 참가 고객에게는 동물복지 농장 달걀로 만든 계란과자를 제공한다. 1층 로비에는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브랜드 캠페인 포토존도 마련됐다.
반려견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한다. 유기견 임시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유기견을 입양하는 가족에게는 풀무원아미오 맞춤형 식단 사료를 입양 키트로 제공한다. 오는 11월에는 풀무원, KU 아임도그너헌혈센터와 함께 헌혈견을 위한 '헌혈 영웅견 힐링스테이'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소노펫클럽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소노펫클럽앤리조트를 찾는 고객과 반려견에게 바른 먹거리가 선사하는 즐거움과 건강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나가는 선도적인 펫 친화 공간으로서 차별화된 경험을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보호자와 반려견의 정서적 교감과 힐링을 위한 '시그니처 웰니스 클래스'도 운영한다. 이번 클래스는 소노펫 문화 프로그램 '소노펫 컬처그라운드' 운영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펫 웰니스 브랜드 '펫트리언츠'와 협업해 기획됐다. 단순한 놀이 인프라 제공을 넘어 소리와 울림을 활용한 명상을 통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깊은 안식과 교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클래스는 지난 3일 소노펫 비발디파크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오는 11월 14일 한 차례 더 열린다. 싱잉볼 사운드 명상 전문가인 김연희 강사가 하루 3회(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4시)에 걸쳐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보호자 1명과 반려견 1마리로 구성된 팀 단위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특별 기프트 세트가 증정된다. 사전 예약은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도 이뤄진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웰니스 클래스와 관련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쉼을 경험하고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소리를 기반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소노펫 컬처그라운드를 통해 반려가정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웰니스 라이프 문화를 선도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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