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오늘의 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정책연구소장 오주환 2026-08-26 13:26:12 -
[속보] "실종 중국 유학생 살해 피의자는 동일 대학원 강사" "실종 중국 유학생 살해 피의자는 동일 대학원 강사" 2026-08-26 13:24:00 -
中유학생 살해 피의자, 피해자 시신 훼손·유기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여성 유학생 A씨(25)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피의자 정모씨(30대)가 피해자의 시신 일부를 훼손해 유기한 정황이 알려졌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북 경산경찰서는 정씨가 숨진 A씨(25)의 시신 일부를 훼손해 유기한 것으로 보고 일대 쓰레기 소각장 등 유기한 장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시신 일부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씨가 지난 20일 오전 2시께 피해자와 함께 자신의 주거지로 들어가는 모습을 폐쇄회로(CC)TV 화면 등을 통해 확인했다. 두 사람이 주거지로 들어갈 당시 2026-08-26 12:58:43 -
서울 초등생 32만 명 '등·하교 알림서비스' 전면 무상화…9월부터 시행 오는 9월부터 서울 시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등·하교 알림서비스'가 전면 무상으로 시행된다. 그동안 학교별 운영 여부나 학부모의 개별 비용 부담(수익자 부담)에 따라 갈렸던 통학 안전 서비스가 서울 전체 초등학교 전 학년을 아우르는 보편적 공공 안전망으로 확대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9월 새 학기부터 서울 지역 모든 국·공·사립 초등학교 607개교, 약 32만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등·하교 알림서비스를 전면 무상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등·하 2026-08-26 12:00:00 -
이태한 특검, 특검보 후보 10명 선정…"포렌식 능력·수사 감각 최우선 고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의혹 전반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특별검사보 후보자 10명 선정을 끝내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 특검은 26일 언론 공지를 통해 "특검이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던 명단과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전달받은 추천 명단을 종합해 최종 후보군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특검보 후보자들의 결격사유 등을 최종 확인하는 데 1~2일가량 소요될 예정이라 청와대로의 명단 공식 송부는 검증 2026-08-26 11:46:47 -
국가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교부금 개편 환영…고등교육 경상비 지원으로 이어져야"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하 교부금) 산식 개편을 두고 유·초·중등 교육계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국가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이번 개편안에 대한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18년간 이어진 등록금 동결로 한계 상황에 내몰린 고등교육계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학령인구 감소에 맞춘 교육 재정의 합리적 재배분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전국 10개 국가거점국립대 총장들로 구성된 국가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구조 개편 발표에 대한 환 2026-08-26 11:06:48 -
시민사회 "사실상 국내 정보 수집 부활…국정원법 개정 반대" 국가정보원의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국정원장을 포함한 고위직이 연이어 기소된 가운데 시민사회가 국정원의 정보 수집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의 법 개정에 대해 강력한 우려를 표명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으로 구성된 국정원감시네트워크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졸속적인 법 개정을 즉각 중단하고, 국정원의 권한 남용 폐해를 통제할 안전장치를 강구하는 개혁 입법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midd 2026-08-26 10:39:55 -
[속보] 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범행 후 피해자 옷 입고 대구로 이동 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범행 후 피해자 옷 입고 대구로 이동 2026-08-26 10:14:32 -
꼬리 자르기 시작?...민주당 "제주 장미란 사건, 정권 부담" 발언 반응 보니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이 제주 장미란 씨 실종 사건과 관련해 “개인의 일탈일 수도 있는 사건 하나가 온통 전국적인 뉴스가 되고 정권에 부담이 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두고 온라인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진보적 이념을 띄는 2030 세대 여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해당 발언을 비판하는 반응이 이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이 의원은 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제주 실종 사건과 경찰의 대응 문제에 대해 “개인의 일탈일 수도 2026-08-26 08:20:16 -
"비난과 억측 하지 마라"…장미란씨 유족 당부 남겼다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농장에서 지난 24일 발견된 시신이 '장기 실종자' 장미란씨(37)로 확인되자, 유족은 경찰을 향한 비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4일 장씨의 사촌동생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든 경찰이 부패한 것도, 모든 경찰이 무능한 것도 아니다"라며 "실종자를 찾느라 고생하신 많은 경찰관과 해경, 관계자분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난과 억측, 연관 없는 정치 이야기는 하지 말아 달라"며 "기자분들도 연락을 자제해 2026-08-26 08:00:57 -
[속보] 신길동 아파트 화재…"신길역·대방역→ 대신시장 방향 도로 복잡"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6일 영등포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5시 33분 신길동 아파트 화재로 신길역,대방역에서 → 대신시장 방향 도로가 복잡 하다"며 "차량은 우회 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5시 30분께 서울 신길동의 1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주민 2명이 화상을 입고 연기를 마시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대피 인원은 추산 중이다. 2026-08-26 07:43:14 -
[2027 수시] 중앙대, 수시로 2862명 선발…미래 첨단전략 분야 학문단위 모집정원 대폭 확대 중앙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전체 모집인원의 57.5%에 해당하는 2862명(정원 내 2517명, 정원 외 345명, 재외국민전형 제외)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이 1478명으로 가장 많으며,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 508명, 논술전형 489명, 실기/실적위주전형 387명 순이다. 2027학년도 중앙대 수시모집의 핵심은 전형 세분화, 지원 선택지 확대, 신입생 장학 혜택 강화로 요약된다. 수험생들이 본인의 강점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도에 맞춰 최적의 입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학생부종합 2026-08-26 06:00:00 -
[2027 수시] 고려대, 전체 수시 85.1% '학생부위주전형' 선발…'전형 예측가능성·연속성'에 방점 고려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년 대비 28명 늘어난 2731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총 모집 인원 중 학생부위주전형(학생부종합·학생부교과)이 2325명으로 전체 수시의 85.1%를 차지한다. 전형별 모집 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1675명(61.3%), 학생부교과전형 650명(23.8%), 논술전형 351명(12.8%), 실기·실적 위주 전형 55명(2.0%)이다. 2027학년도 입시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정시 기회균형전형과 재외국민전형(2%)의 모집 단위 개편이다. 기존 학과 단위 선발에서 계열 단위 선발로 변경해 신입 2026-08-26 06:00:00 -
[2027 수시] 삼육대 "논술우수자전형 전년 대비 79.87% 증가…약학과도 '약술형 논술' 도입" 삼육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029명을 선발한다. 전년도 선발인원 825명 대비 24.73%(204명↑) 대폭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모집 인원 중 수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육박하게 됐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논술우수자전형’의 확대다. 신학과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전 학과에서 전년(154명) 대비 79.87%(123명↑) 증가한 277명을 선발한다.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이목이 쏠리는 약학과도 올해 처음으로 논술전형을 도입해 5명을 모집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학 2026-08-26 06:00:00 -
[2027 수시] 인하대 "수시로 2662명 선발…'지역의사선발전형' 신설로 6명 뽑아" 인하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3982명 중 2662명(66.9%)을 선발한다. 2027학년도 학생부종합(인하미래인재) 전형은 면접형(939명)과 서류형(261명)으로 운영된다. 면접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 100%로 3.5배수(의예과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70%)와 면접평가(3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종합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기초학업역량, 진로탐구역량, 공동체역량을 평가하는데, 진로탐구역량의 반영 비율이 50%로 가장 높다. 2026-08-26 06:00:00 -
[2027 수시] 대입 개편 앞둔 '마지막 세대'…변수 많을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2028학년도 대입 제도 전면 개편과 고교학점제 도입을 앞두고 치러지는 마지막 입시, 2027학년도 수시모집의 막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현행 수능 체제의 마지막 해라는 심리적 압박감 속에서, 올해 수험생들은 역대 가장 불확실성이 큰 입시 환경과 마주하고 있다. 변수가 많은 해일수록 섣부른 예측보다는 각 대학별 수시모집요강에 명시된 전형 변화를 꼼꼼히 분석하여 맞춤형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할 때다. 아주경제는 2027 수시특집을 통해 수험생들이 염두에 둬야 할 핵심 변수와 맞춤형 지원 전략을 소개한다. 올 2026-08-26 06:00:00 -
[2027 수시] 경희대, 학생부 평가 세분화 및 학교폭력 감점 강화…수시 3006명 선발 경희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55.3%인 3006명을 선발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지성인, 미래인, 세계인을 찾는다. 올해 수시모집의 핵심은 학생부위주전형의 평가 지표 세분화와 비교과 영역(출결 및 학교폭력 조치상황)의 감점 기준 강화, 그리고 논술 출제 방식의 일부 개편이다. 경희대는 지원자의 학업 성장 과정과 전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공동체 역량을 더욱 정교하게 평가하여 잠재력 있는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가장 큰 변화는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요소의 세분화다. 기존의 2026-08-26 06:00:00 -
[2027 수시] 서강대, 학종 '일반Ⅰ·일반Ⅱ' 분리 신설…수시 1044명 선발 서강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58.2%에 해당하는 1044명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 180명, 학생부종합전형 일반Ⅰ 494명 및 일반Ⅱ 74명, 학생부종합(기회균형) 85명, 학생부종합(서강가치) 34명, 학생부종합(특성화고교졸업자) 6명, 논술(일반)전형 171명이다. 이번 서강대 수시모집의 핵심은 학생부종합전형의 이원화와 전형요소의 과감한 간소화, 그리고 학교폭력 조치사항에 대한 엄격한 기준 적용이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학생부 2026-08-26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