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경찰, '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송치 경찰, '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송치 2026-02-27 09:27:13
  • [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과장급 인사 ▷산업관세과장 하광식 2026-02-27 09:17:06
  •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국내 최초 '내부감사 연구회' 출범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경영전문대학원장 김도성)이 국내 최초로 기업·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내부감사 실무자를 중심으로 한 '서강대 내부감사연구회'를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서강대 내부감사연구회는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의 내부감사전문과정(국내 유일의 내부감사 실무자 중심 전문교육과정)을 수료한 기업∙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동문들로 구성된 연구 조직으로, ▲국내 내부감사 시장 활성화 ▲감사 실무 사례·정보 공유 ▲감사 제도·정책 및 환경 변화 트렌드 캐칭 ▲ 감사 2026-02-27 09:00:00
  • [인사]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책임연구원 직급승진 ▷종자사업본부 종자사업팀 박한국 ▷스마트농업본부 혁신기술실증팀 장재훈 △선임연구원 직급승진 ▷안전관리실 김동환 ▷종자사업본부 종자사업팀 손하림 ▷스마트농업본부 스마트농업진흥팀 천근녕 2026-02-27 08:56:11
  • 서울 북창동 화재 3시간30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이 31명 대피" 서울 중구 북창동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3시간 30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중부소방서는 이날 오후 9시 51분께 북창동 식당 건물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손님 25명과 직원 6명이 대피했다. 앞서 소방 당국은 오후 6시 22분께 북창동의 상가건물 2층 음식점에서 회색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원 84명, 장비 27대를 동원해 진압에 나섰다. 소방은 포크레인을 동원해 불이 난 건물 외벽 일부를 허물기도 했다. 또 불이 난 2026-02-27 07:24:12
  • 포천 군내면 공장서 화재…"차량 도로 우회" 경기도 포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7일 포천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4시 7분경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유교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 발생했다"며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27 06:12:26
  • 서울외신기자클럽 42대 회장에 요미우리신문 나카가와 다카시 지국장 선출 서울외신기자클럽이 26일 열린 총회에서 요미우리신문의 나카가와 다카시 회원을 제4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나카가와 신임 회장은 1975년 11월 일본 돗토리현 출생으로, 일본 히토쓰바시대학을 졸업한 뒤 2000년 4월 요미우리신문에 입사했다. 요코하마지국과 가나자와지국, 정치부 등을 거쳤으며 2024년 12월부터 서울지국장을 맡고 있다. 정치부 재직 당시에는 일본 총리관저와 외무성, 자민당, 민주당 등을 담당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도 서울외신기자클럽 임원진도 함께 선출됐다. 제1부회장은 강 2026-02-26 21:34:05
  • '도이치 주포와 술자리' 한문혁 검사에…검찰총장 경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 술자리를 함께했다는 의혹을 받은 한문혁 수원고검 검사가 검찰총장 경고 처분을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외부 인사가 포함된 감찰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지난 9일 한 검사에게 검찰총장 경고를 통보했다. 검사징계법상 징계는 해임·면직·정직·감봉·견책 등 5가지로, 경고는 법률상 징계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다만 검찰 조직 내부 처분 가운데서는 가장 높은 수준의 경고로 2026-02-26 21:26:02
  • 북창동 음식점 화재…세종대로 일부 차로 통제 26일 퇴근 시간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서울 중부소방서는 이날 오후 6시 22분께 중구 북창동의 한 상가건물 2층 음식점에서 회색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90여명과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선착대는 오후 6시 28분께 현장에 도착했지만 한때 초진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건물이 노후화돼 붕괴 우려가 있는 점을 고려해 소방은 외부에서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발생 직후 식당 주인 2026-02-26 21:05:08
  • [내일 날씨] 내일 최고기온 15도까지 올라…비 오전부터 그쳐 27일인 금요일은 낮 기온이 15도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전국은 흐리다가 오전부터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 오후부터는 남부지방이 차차 맑아지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은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으로 오전엔 흐리다가 오후에 영향을 벗어나며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영동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 것으로 관측된다. 비는 오전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에는 대부분 멈추겠다. 새벽부터 강원 동해안·산지와 충청권 남부, 전라권, 경북 남부, 경남권, 제주도에 2026-02-26 19:02:29
  •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상설특검..."수사 처분 결과 확정되지 않아"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수사 중인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의혹과 관련한 특검의 수사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다"며 추측성 기사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팀은 26일 오후 "'관봉권 띠지 의혹과 관련해 기소 안 한다는 내용의 기사'는 아직 특검의 수사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의 추측성 기사에 불과하다"며 "현재 수사가 마무리 단계이기는 하나 아직 처분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기사가 확대 재생산은 안 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관 2026-02-26 17:39:11
  • [인사]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 정종식 2026-02-26 17:20:16
  • [인사]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 정종식 2026-02-26 17:10:04
  • "타 앱 안 끄면 본사 일괄 설정" 처갓집 공문…배민 프로모션 논란 배달앱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처갓집양념치킨 가맹본부 한국일오삼이 추진한 배민 제휴 프로모션을 둘러싸고 불공정거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가맹본부가 점주들에게 경쟁 배달앱 이용 중단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점주 의사 침해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가맹본부는 최근 배민 상생 제휴 프로모션 참여 매장을 대상으로 ‘타 플랫폼 장기휴무 설정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해당 공문에는 이달 26일까지 쿠팡 2026-02-26 16:56:42
  •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운전자, '약물운전' 혐의로 긴급체포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던 포르쉐 차량이 다리 아래 한강 둔치로 추락한 사고와 관련해, 차량 운전자가 마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6일 포르쉐 운전자인 30대 여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및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운전한 사실을 시인했다. 다만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조사에는 원활히 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44분쯤 검은색 포르쉐를 몰고 반포대교를 주행하던 중 난간을 들이받 2026-02-26 16:30:45
  • 헌재, '공항 출입국 생체정보 민간 활용' 헌법소원 각하..."권리보호이익 이미 소멸" 헌법재판소가 공항 출입국 심사 과정에서 수집된 내·외국인의 안면식별정보 등 생체정보를 민간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정부의 공권력 행사가 위헌이라는 헌법소원을 각하했다. 헌재는 관련 사업이 이미 종료되어 침해된 권리를 회복할 실익이 없다고 밝혔다. 26일 헌재는 생체정보 등 개인정보가 수집된 청구인들이 제기한 '생체정보 이용 개인정보 처리행위 위헌확인' 헌법소원 심판을 재판관 전원일치로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 요건이 갖춰지지 않았다고 판단해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 2026-02-26 16:26:39
  • 헌재, '미신고 집회 처벌 조항' 헌법불합치 결정..."일률 처벌은 위헌" 사전 신고 없는 옥외집회를 예외 없이 처벌하는 것은 집회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다. 26일 헌재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유죄가 선고된 청구인들이 자신들에 적용된 집시법 규정은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8대 1의 의견으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재판관 9명 중 4명(김상환·김형두·정정미·오영준)은 헌법합치, 4명(정형식·정계선·김복형·마은혁)은 위헌 의견을 냈다. 조한창 재판관은 합헌 2026-02-26 16:12:28
  • 헌재, 지상파 광고에 지역 방송 광고 '결합판매' 합헌..."계약의 자유 침해 아냐" 지상파 방송사가 지역·중소 방송사 광고까지 묶어 판매해 수익을 나누는 '방송광고 결합판매제도'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헌법재판소가 판단했다. 헌재는 26일 영화기획사 대표 이모씨가 낸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미디어렙법) 제20조 제1항, 제2항'에 대한 위헌확인심판에서 재판관 8대 1 의견으로 청구를 기각했다. 해당 조항에 따르면 '지상파 광고를 대행하는 광고판매대행자는 지역 및 중소 방송사 광고를 다른 지상파 광고와 결합하여 판매하여야 한다'고 규정 2026-02-26 1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