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중부소방서는 이날 오후 9시 51분께 북창동 식당 건물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손님 25명과 직원 6명이 대피했다.
앞서 소방 당국은 오후 6시 22분께 북창동의 상가건물 2층 음식점에서 회색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원 84명, 장비 27대를 동원해 진압에 나섰다.
또 불이 난 곳은 3층 옥탑이자 내부가 목조로 돼 있는 노후 건물로 진압이 어려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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