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기 우수인 19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 홍매화가 활짝 펴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7일인 금요일은 낮 기온이 15도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전국은 흐리다가 오전부터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 오후부터는 남부지방이 차차 맑아지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은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으로 오전엔 흐리다가 오후에 영향을 벗어나며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영동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 것으로 관측된다.
비는 오전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에는 대부분 멈추겠다. 새벽부터 강원 동해안·산지와 충청권 남부, 전라권, 경북 남부,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비는 오전 대부분 그치겠으나 부산·울산과 경북 남부 동해안, 제주도는 낮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이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동풍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오전엔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5도·15도 △인천 5도·12도 △춘천 2도·13도 △강릉 5도·7도 △대전 5도·13도 △광주 7도·14도 △목포 5도·10도 △대구 7도·11도 △부산 9도·12도 △제주 11도·1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은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으로 오전엔 흐리다가 오후에 영향을 벗어나며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영동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 것으로 관측된다.
비는 오전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에는 대부분 멈추겠다. 새벽부터 강원 동해안·산지와 충청권 남부, 전라권, 경북 남부,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비는 오전 대부분 그치겠으나 부산·울산과 경북 남부 동해안, 제주도는 낮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5도·15도 △인천 5도·12도 △춘천 2도·13도 △강릉 5도·7도 △대전 5도·13도 △광주 7도·14도 △목포 5도·10도 △대구 7도·11도 △부산 9도·12도 △제주 11도·1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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