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자사 스카이패스 회원이 그동안 적립된 마일리지로 국내외 여행을 할 수 있는 ‘마일리지 투어’ 상품을 오는 6월말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마일리지투어는 스카이패스 회원이 해외여행에서 쌓은 마일리지를 이용해 여행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올해는 총 53개 상품이 제공된다.
대표적인 상품은 ▲도쿄 자유여행 3일(6만 마일 공제) ▲앙코르와트 5일(8만 마일 공제) ▲상하이·소주·항주 4일(7만 마일 공제) ▲ 미국 동부·캐나다 10일(19만 마일 공제) ▲ 파리 자유여행 7일(19만 마일 공제) ▲호주 멜버른 6일(16만 마일 공제) ▲제주일주 여행 3일(3만5천마일) 등이다.
또 아오모리 골프 여행 4일(11만 5천 마일 공제), KAL PAK 하와이 오아후 할레쿨라니 5일(20만 5천 마일 공제) 등 특화된 상품도 준비됐다.
이 상품은 스카이패스 회원이면 이용 가능하며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대한항공과 한진관광 홈페이지, 대한항공 예약서비스센터(1588-20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종명 기자 skc113@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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