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문방송인 중화TV는 오는 28일 서울 삼성동 COEX(코엑스) 그랜드 볼룸 101, 102호와 아셈홀 203호에서 '제1회 한중미디어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화TV와 중국인민일보, 미디어미래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국진 미디어미래연구소장을 비롯한 국내 전문가들과 루디 중국 청화대 교수, 수화잉 북영우전대 교수 등 중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5개 세션을 통해 신문·뉴미디어·통신·방송·콘텐츠 등 중국 미디어 산업의 전분야를 망라해 소개하고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신종명 기자 skc113@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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