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민은행은 21일 광화문 본점에서 KB포인트리카드의 기부 프로그램으로 조성된 3억원의 기부금을 굿네이버스와 유니세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효성 국민은행 신용카드사업그룹 부행장(오른쪽 첫번째)와 앙드레 김 유니세프 친선대사(네번째) 등이 참석했다. | ||
이 기부금은 KB카드 포인트 전용 상품인 KB포인트리카드를 사용한 유실적 회원 1인당 1000원씩 적립해 모아졌다.
국민은행 광화문본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원효성 국민은행 신용카드사업그룹 부행장과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
장, 이일하 굿네이버스 회장, 김현경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본부장, 앙드레 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지난 2006년 9월 KB포인트리카드를 출시한 후 매년 굿네이버스, 유니세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9억3000만원에 달한다.
이미호 기자 miholee@ajnews.co.kr
<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