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애경에 따르면 지난해 설(2월7일) 직전 보름간의 매출과 올 설(1월26일) 직전 보름간의 매출을 비교한 결과 애경백화점 구로본점은 5%, 수원점은 12.2%, 분당 삼성플라자는 5.1% 증가해 전년 대비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식품 매출보다 명품ㆍ피혁ㆍ화장품이 매출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애경백화점 구로본점은 15.4%, 수원점은 23.4%, 분당 삼성플라자는 18% 신장했다.
설날 이후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한다.
오는 2월4일까지 구매영수증에 기재된 일련번호를 애경백화점 홈페이지(www.aktown.co.kr)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구찌 숄더백(2명),발리 크로스 서류가방(2명),LG엑스노트 미니노트북(2명),애경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50명)을 증정한다.
2월3일부터 15일까지 신학기 교복 페스티벌을 연다. 스마트, 엘리트 등 유명 교복브랜드들이 참여하며 교복 행사장에서 교복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닌텐도Wii(2명),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식사권(10명),CGV영화관람권(20명)을 증정한다.
구로고, 우신고, 세종과학고 등 서울 서남부지역 11개 고등학교와 신도림중, 영서중 등 7개 중학교 교복을 구입할 수 있다.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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