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YANB VR220X-클래식 |
MSI코리아는 컬러 노트북 판매량 2만대 돌파를 기념해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추가 배터리를 무상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MSI YANB VR220X-클래식'과 'MSI YANB PR211 퓨마 클래식'으로, VR220은 인텔 펜티엄 듀얼 코어 T3400 CPU와 GMA X4500 그래픽카드를 장착했다. 또 사용 환경에 따라 다양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ECO엔진을 탑재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 제품이다.
퓨마 플랫폼 기반의 PR211은 AMD 애슬론 64X2 프로세서를 탑재해 발열은 낮추고 전력 소비를 줄여 배터리 사용시간을 확보한 노트북이다. 또 ATI 라데온 HD3200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고화질의 HD영상까지 안정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12.1인치의 LCD 화면과 250GB의 하드디스크, 무선랜과 블루투스 기능이 기본 제공된다. 가격은 90만원 후반대로 출시되며 구매고객에게는 추가 배터리가 무상 증정된다.
MSI의 컬러 노트북 시리즈는 핑크, 블루, 그린, 블랙의 색상을 적용한 세련된 외관으로 젊은 층 소비자로부터 관심을 받아 최근 누적 판매량 2만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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