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계열사 임원인 민형동 씨와 하병호 씨가 각각 보통주 4000주, 2400주를 매입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열사 퇴임 임원인 홍성원 씨는 보통주 4500주를 매도했다.
이로써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37.46%에서 37.44%로 줄었다.
문진영 기자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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