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현빈의 ‘대찬인생’과 배우 김윤석의 영화 ‘거북이 달린다’가 끈질긴 남자이야기를 담아 뮤직비디오로 팬들 곁에 다시 다가선다.
7일 박현빈은 지난달 본인이 직접 출연한 뮤직비디오 ‘대찬인생’의 인기에 이어 영화 ‘거북이 달린다’의 명장면을 섞어 새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두 개를 합쳐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기로 한 배경은 박현빈의 박력있는 ‘대찬인생’과 ‘거북이 달린다’의 주인공인 김윤석의 패기넘치는 모습이 일맥상통해 공동제작키로 했다.
한편 국내 최초 농촌액션 ‘거북이 달린다’는 다음달 11일 전격 개봉한다.
김준성 기자 fres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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