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열린 한국토지주택공사 설립 사무국 현판식. 왼쪽 세번째부터 한만희 주택토지실장, 이종상 토공 사장, 권도엽 제1차관, 정종환 장관, 최재덕 주공 사장. |
국토해양부는 7일 오후 3시 주공과 토공을 통합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설립하기 위한 실무지원조직인 '설립사무국' 현판식을 개최했다.
설립사무국은 통합공사 설립업무를 담당하는 설립위원회를 실무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조직이며 설립위원회는 이달 중순께 법 공포와 함께 설치된다.
사무국은 국토해양부 정책기획관을 사무국장으로 해 국토부, 주공, 토공 직원 등 총 47명으로 구성된다. 세부적으로는 기획총괄팀, 총무팀, 법령정비팀, 홍보전산팀 등 4개 팀으로 운영된다.
김영배 기자 young@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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