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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제1회 올투게더(All Together) 협약식. 사진 왼쪽부터 김홍배 로닉 대표, 장현주 리퍼니통상 대표, 민형동 현대홈쇼핑 대표, 서기원 서원팰러스 대표, 박병일 월컴MS 대표, 김정보 웹퍼니처 대표. |
현대홈쇼핑(대표 민형동)이 협력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 지원에 나섰다.
현대홈쇼핑은 1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제1회 올투게더 후원’ 협약식을 갖고, 5개 협력사에 2억5000만원을 무상 지원키로 했다.
또 개발된 상품을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차원에서 열렸다. 불황을 맞아 신제품 개발 비용 마련이 어려운 유망 중소기업들의 자금 숨통을 터 주기 위한 것.
회사는 이번 행사를 매년 정례화해,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인테리어업체 리퍼니통상과 프라이팬제조사 서원팰러스, 주방용품업체 로닉, 의자제조업체 웹퍼니처, 월컴MS이다.
현대홈쇼핑은 총 50개 기업 중 상품력과 시장성 등을 고려 이들에 후원키로 했다.
민형동 현대홈쇼핑 사장은 “이번 지원은 협력업체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고객은 우수 아이디어 상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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