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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지난 3월부터 크루즈 전문판매 여행사 선별 작업을 위해 모두투어 대리점을 대상으로 3년간의 크루즈 상품판매 실적을 검토하고, 지점별 추천과 희망자 모집 등의 과정을 거쳐 약 40여 곳을 선정 완료했다. 향후 50여 곳으로 한정 특화된 크루즈 전문판매점을 구축해 차별화된 교육과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두투어 JM사업부는 ▲모두투어 크루즈 전문판매 여행사라는 명판을 제작 지급하고 ▲전문 판매점만을 위한 브로셔 및 포스터 제작 ▲ 년2회 크루즈 마스터 교육 및 상품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크루즈 팸투어 우선 배정 및 출장의 기회를 제공하며 ▲대리점 요청 시 직접 방문을 통한 설명과 상담까지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
모두투어 JM사업부 김선희 대리는 “현재 크루즈 상품 판매는 한번이라도 판매경험이 있는 대리점에서 재판매 율이 높은 상황”이라며, “크루즈 상품이 상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인데, 우리는 이를 깨기 위한 교육과 마케팅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크루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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