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주한 영국대사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디지털시대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인터넷공간 표현의 자유와 책임, 저작물 이용활성화와 보호의 조화를 모색하기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3일 개최한다.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디지털 시대 인터넷상의 콘텐츠 이용과 저작권 △인터넷상의 개인 및 타인의 권리 보호 △관련 법 및 제도 등 총 3부로 진행된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온라인상의 표현의 자유와 규제의 조화, 콘텐츠 이용활성화와 저작권보호의 균형을 모색하고 법과 제도적 측면에서 체계를 갖춰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김영민 기자 mosteve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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