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는 여름방학을 맞는 초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8월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 김해상동구장에서 '롯데리아 자이언츠 야구캠프'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무더운 날씨와 초등학생의 여름방학 시기를 고려해 합숙훈련형태로 체력단련과 야구클리닉,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롯데 자이언츠의 응원단과 함께 응원가와 동작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은 물론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가 진행되는 김해상동구장은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직접 훈련을 받는 장소로 참가자들에게는 잔디구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기회와 여름방학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25일까지 롯데리아 홈페이지(www.lotteria.com)와 롯데닷컴 홈페이지(www.lotte.com)를 통해 받으며 31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남녀구분 없이 초등학교 4~6학년(만 10세~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이번 야구캠프는 전국에서 총 8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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