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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분당 서비스센터는 경기도 분당구 수내동에서 야탑동으로 옮겼다. 사후 서비스(A/S) 제공을 위해 워크베이 설비를 기존 4대에서 10대로 늘리고, 정비인력도 확충해 1일 서비스 가능차량 대수를 2배 확대했다.
2층에 마련한 고객 대기실에서는 서비스센터 내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고객이 본인의 차량 정비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새롭게 개장한 분당 서비스센터를 통해 분당 지역의 고객은 물론 인접해 있는 서울 지역의 고객도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변해정 기자 hjpyu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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