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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매년 '제품 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컨셉' 등 3개 부문에 걸쳐 수상작을 선정, 발표한다.
이번에 디자인 부문 대상을 수상은 폴크스바겐 CC는 2인승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4도어 쿠페 모델이다. 아름다운 쿠페의 라인을 살리면서도 세단의 안락성과 뒷좌석 활용성을 극대화시켜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폴크스바겐 CC는 지난 3월 독일의 제품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자동차 전문미디어인 워즈오토가 선정한 '올해의 인테리어 차'에도 선정됐었다.
아주경제= 변해정 기자 hjpyu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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