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사물놀이 공연, 조뇌하 광양제철소장의 경영철학 실천의지 다짐 선언, 금연 퍼포먼스 등에 이어 정 회장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정 회장은 광양제철소 새 비전 'Dream Together, Dream Works' 선언을 통해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할 방침이다.
한편 1천여명의 직원들은 자전거를 타고 사내 혁신지원센터 등에서 출발, 해안도로를 거쳐 백운 그린랜드 행사장까지 자전거 퍼레이드를 펼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인터넷뉴스팀 news@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