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유재석과 함께 삼계탕 먹고 싶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9-07-05 13:5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올 여름 개그맨 유재석과 삼계탕을 먹고 싶은 소비자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애경 AK플라자는 지난 26일부터 이달 3일까지 회원 5047명을 대상으로 홈페이지에서 '복날 보양식을 가장 같이 먹고 싶은 연예인'(주관식)을 물어본 결과 7.3%(369명)가 개그맨 유재석을 꼽았다고 5일 밝혔다.

뒤를 이어 이승기, 강호동, 김태희, 이효리, 장동건 순이었다.

복날에 '보양식을 가장 잘 챙겨 먹을 것 같은 유명인사'에는 강호동이 22.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윤석, 조형기, 박명수, 김구라 등이었다.

또 설문에 참여한 회원들은 '올 여름 가장 먹고 싶은 건강 식품'으로 삼계탕(69.9%)을 선택했다. 그 다음으로 추어탕, 보신탕 순으로 대답했다.

AK플라자는 참여한 고객중 추첨dfm 통해 AK몰(www.akmall.com) 포인트 5만점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