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통장식 외화양도성정기예금'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9-08-02 09:2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우리은행은 일반 외화정기예금 보다 0.2%포인트 높은 금리를 지급하는 통장식 외화 양도성정기예금 'CDplus 외화예금'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소 가입금액이 미화 1000달러 이상으로 원화 양도성정기예금(CD) 보다 낮고 △만기 전에도 양도가 자유로운 데다 △일반 외화정기예금 보다 0.2%포인트의 금리를 더 지급한다.

금리는 가입 기간별로 매일 고시되며, 2일 현재 미국 달러화 1년 만기 상품의 경우 4.03%(일반 외화정기예금 3.83%)이다.

가입 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며 가입기간은 최소 30일에서 최장 1년이다. 미 달러화(USD)와 일본 엔화(JPY), 유로화(EUR) 등 3개 통화로 발행할 수 있다.

가입 방법은 일반 외화정기예금과 동일하며 통장식으로 발행돼 편리성은 물론 위·변조의 위험성도 낮다.

다만,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 혜택을 받을 수 없고 만기 전에는 중도해지가 불가하며, 만기 후에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ykkim@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