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은 오는 27일까지 2010 신입사원 채용 기술면접과 프리젠테이션 면접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술 면접은 IT서비스 전문 회사답게 구직자들의 IT업무 수행 능력 및 가능성을 차장급 이상 실무자들이 검증한다.
프레젠테이션 면접은 각 조별로 추첨을 통해 주어진 최근 사회의 이슈 및 IT관련 논점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프리젠테이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술 면접과 프레젠테이션 면접까지 무사히 통과한 응시자들은 12월 중순부터 마지막 관문인 인성 면접을 치르게 된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이 과정을 통해 40여명의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diony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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