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검색엔진 구글의 작년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으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구글은 21일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19억7천만달러(주당 6.13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년전 같은 기간의 3억8천240만달러(주당 1.21달러)보다 크게 호전된 것이다.
일부 특수항목을 제외하면 구글의 순이익은 주당 6.79달러로 올라가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6.48달러를 웃돌았고, 매출도 49억5천만달러로 집계돼 사전 예상치 49억2천만달러를 넘겼다.
아주경제=박재홍 기자 maeno243@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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