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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한 KBS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한 김혜진은 80년생인 김태희 보다 언니라고 고백했다.
김혜진은 기존 프로필상 82년 생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나이는 75년생으로 80년생인 김태희 보다 5살이 많다.
김혜진은 “김태희와 아이리스에 출연하면서 진짜 친해졌다”며 “사실은 내가 언니라 친자매처럼 지낸다”고 말했다.
김혜진은 자신을 둘러싼 나이 논란에 “나이를 속인 것은 연예인으로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며 “연예인들은 나이가 아닌 이미지로 봐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박재홍 기자 maen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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