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은 윤병일(56·사진) 전 북항 아이브리지 대표이사를 토목사업 담당 부사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윤병일 신임 부사장은 영남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해 현대산업개발 토목팀 부장과 토목사업본부 상무를 역임하고 북항대교 민간투자사업인 북항 아이브리지 대표이사를 지냈다.
아주경제= 김영배 기자 young@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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