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기업에 설 자금 11조2000억원 공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2-02 15:1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은행권이 설 명정을 앞두고 기업에 설 명절 자금으로 11조2000억원을 공급한다.

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등 국책은행은 2월까지 모두 4조7000억원을 중소기업 등 기업에 공급한다.

시중은행은 설 전후 모두 6조5000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역시 4조5000억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하고 매출액 사정한도를 완화해줄 방침이다.

한편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이날 오후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을 찾는 등 중기 현장 방문에 나섰다.

진 위원장은 기업은행 반월공단지점에서 중소기업 금융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금호산업 협력업체를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을 들었다.

아주경제= 민태성 기자 tsmin@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