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앤모어는 일반 공모증자 방식으로 9억9000만원 규모의 보통주 199만주를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주당 500원이며 청약은 오는 5일부터이다.
아주경제= 심재진 기자 jjs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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