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CF 모델에 이윤열, 김준호 프로게이머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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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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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CF에 프로게이머가 등장한다”

 대한항공이 스타리그 후원에 이어 프로게이머들을 CF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게이머들이 등장하는 대한항공의 새로운 CF ‘지금 나는 호주에 있다’ 편은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중국, 중원에서 답을 얻다’에 이은 화제작으로 2월중에 방영될 예정이다. 

프로게이머인 이윤열, 김준호 선수가 오스트레일리아의 명소와 자연을 체험하는 장면을 1인칭 시점으로 제작해 시청자들이 마치 현장에 있는 것과 같은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한 특징이다.

 ‘지금 나는 호주에 있다’ CF는 수상비행기와 요트, 스킨스쿠버를 통해 하늘과 바다, 바닷속의 산호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골드 코스트와 주변 지역의 아름다운 절벽과 해변을 행글라이더를 이용해 소개한 영상, 시드니의 대표적 명소 하버브리지에서 시드니 도심의 아름다움을 바라본 영상 등으로  5월말까지 3개월동안 상영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20~30대 젊은이들에게 여행에 대한 로망을 심어주고, 온게임넷 주최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 게임 대회인 ‘스타리그’ 후원을 홍보하기 위해 프로게이머들을 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오스트레일리아뿐 아니라 뉴질랜드의 자연 등을 주제로 한 CF도 3월 중 시작해 시청자들에게 대양주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2월 현재 오스트레일리아는 시드니, 맬버른, 브리즈번을 총 주 15회, 뉴질랜드는 오클랜드에 주 7회, 난디 주 3회 등을 운항하고 있다.

아주경제= 유은정 기자 appl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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