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지난 2일 치뤄진 벤쿠버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과 이후 바로 열린 전국 동계체전 개회식행사에 참여, 국가대표팀에 포카리스웨트 분말 100박스(포카리스웨트 500ml 환산기준 2000박스)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2010벤쿠버 동계올림픽대회에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힘을 실어 주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수단 결단식에는 박용성 KOC(대한체육회)회장과 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이에 선수단은 필승을 다짐했다.
총 83명의 선수단과 임원으로 구성된 동계올림픽 국가 대표팀은 10위권내 진입을 목표로 5일 벤쿠버로 향한다.
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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