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IT 10대 트렌드를 알아보고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 시장에서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논할 수 있는 대규모 행사가 열린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는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MS 파트너 컨퍼런스 2010'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MS가 개최하는 연중 가장 큰 규모의 파트너 행사로 다양한 분야에서 1000여개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사들은 이 행사를 통해 MS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 '파트너 네트워크'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고 파트너간 제휴 등 성장을 위한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다각도로 모색할 수 있다.
기존 한국MS의 파트너로 인증 받은 회사나 신규로 파트너를 희망하는 기업 관계자는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 또는 현장 방문 등록을 통해 참석 가능하다.
사전 등록은 8일 밤 12시까지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개인 및 회사 정보만 기입하면 된다.
안광석 기자 novus@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