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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이 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6000만원 상당의 이웃사랑 선물을 전달했다. 사진은 전달식 후 기념촬영하는 이종인 현대제철 전략기획실장(오른쪽 세번째)과 박을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사진제공=현대제철) |
현대제철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웃 이웃에 선물을 전달한다.
현대제철은 3일 서울사무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000만원 상당의 떡국 선물세트와 1억원 규모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하는 선물세트와 상품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 포항, 당진, 서울 지역의 저소득가정 1200가구 및 44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선물은 현대제철 직원이 직접 가정 및 시설에 방문해 전달한다.
현대제철은 지난 2007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이 행사를 진행해 왔다. 3년간 전달한 선물 규모는 약 3억7000만원이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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