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분양 및 미분양 주택 계약자에 양도소득세를 5년간 감면해주는 세제 혜택이 종료되고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분양 시장도 개점 휴업에 들어간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이번 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1곳, 당첨자 발표 1곳, 당첨자 계약 11곳 등이 예정돼 있다.
수도권은 신규 분양이 1곳도 없을 정도로 썰렁하다. 엘리종합건설만이 9일 경상남도 거제시 수월동에서 '엘리유리안' 155가구(전용면적 40~68㎡)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xixilif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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