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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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3-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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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존' 쏘나타 1위… 모닝·아반떼 뒤이어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무엇일까.

2일 국내 자동차 5사가 발표한 지난 2월 실적에 따르면 현대차 신형 쏘나타(YF)가 압도적인 판매량 차이로 1위를 기록했다.

신형 쏘나타는 지난 2월 한달간 총 1만2217대가 판매되며 7000여대가 판매된 2위권과 큰 차이를 보였다.

전 모델(NF쏘나타) 역시 1037대가 판매되며 쏘나타 신·구형은 ‘대한민국 대표 중형차’의 자존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기아차의 경차 모닝과 현대차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하이브리드 포함)가 각각 7886대, 7230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달에 이어 2~3위를 지켰다.

4~5위는 르노삼성이 독차지했다. 4위에는 아반떼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는 준중형 세단 뉴SM3(5194대)가, 5위에는 쏘나타와 같은 중형 모델인 뉴SM5(5069대)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현대차의 투싼ix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 최고 판매고(4273대)를 올리며 6위에 올랐다. 기아차의 준대형 세단 K7은 근소한 차이로 7위(4249대)를 기록했다.

그 밖에 기아차 SUV 쏘렌토R(4068대), 현대차 준대형 세단 그랜저(3552대)이 뒤를 이었다. 경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3128대가 판매되며 GM대우 차종 중 유일하게 ‘톱10’에 올랐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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