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리공업은 지난해 당기순손실이 200억9510만원으로 전년보다 80.8% 줄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098억2205만원으로 전년보다 5.9% 늘었고, 영업손실은 60억6858만원으로 적자폭이 축소됐다.
아주경제= 정해림 기자 12xworld@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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