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풍기 인삼 제품 및 대중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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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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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 인산의 상업육성을 위한 협약식 이후 (왼쪽부터)정우석 경북청정약용작물클러스터사업단장, 김주영 영주시장, 최성원 광동제약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청정약용작물 대표 풍기인삼의 산업육성을 위해 기업과 정부가 손을 잡았다.

광동제약과 영주시, 경북청정약용작물클러스터사업단은 지난 8일 인삼 및 홍삼 연구개발과 마케팅 지원 협력을 활성화해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상호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공동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영주 인삼(홍삼)을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영주 인삼(홍삼) 제품 판매증진을 위한 적극적 홍보 및 판촉지원 △인삼 관련된 사항에 대한 자문 및 지원 △공동세미나 및 학술회의 개최 등 인삼과 관련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 적극 협력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영주' 풍기인삼을 구매하고 홍삼 원료를 이용한 가공품을 판매키로 하는 등 인삼 재배 농가 수익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북청정약용작물클러스터사업단 정우석 단장은 "향후 인삼을 활용한 연구개발 및 마케팅 지원을 활성화해 협약 당사자 간의 공동이익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세계 속에 '영주' 풍기 인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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