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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는 일반 시민들이 '제9회 보해 매화사진 촬영대회' 수상작 감상할 수 있도록 각 지역별 릴레이 전시를 펼친다. |
(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보해양조는 최근 열린 '제9회 보해 매화사진 촬영대회'에 이어 일반 시민들이 매화사진 촬영대회 수상작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시될 사진은 지난달 전남 해남에 위치한 보해 매실농원에서 '매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모델과 자유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제9회 보해 매화사진 촬영대회'의 수상작들로 총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에 따라 오는 13일까지 DJ센터 1층 로비 전시를 시작으로 광주금호터미널 1층 전시관(4월14~20일)에 이어 21일 이후에는 각 지역별 릴레이 전시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보해 관계자는 "보해 매화사진 촬영대회가 매화를 소재로 한 문화행사의 하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반 시민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보해 매화사진 촬영대회 심사는 사진관련 전문가들이 출품된 1969점을 총 3차에 거쳐 엄격하고 공정하게 선정했다.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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