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주 회사채 644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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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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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4월 둘째주에 회사채 6443억원어치가 발행될 예정이다. 

11일 금융투자협회는 4월 둘째주(12~16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동부증권과 동양종합금융증권이 모집주선하는 동양메이저 249회차 1000억원을 비롯해 총 10건 6443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5~9일) 발행계획인 11건, 8600억원에 비해 감소한 것이다.

다음주 회사채 발행총액이 다소 감소하긴 하지만 BBB급 2건 620억원, BB급 1건 1,000억원 발행이 예정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3525억원, 차환자금 2913억원, 기타자금 5억원으로 나타났다.

   
 
<자료: 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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