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노무라 인터내셔날 증권 서울지점은 15일 총 56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6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
이번 ELW는 코스피200지수, 한국전력, 신한지주, 삼성전자, LG전자, LG화학, KB 금융, LG 디스플레이, 하이닉스, 현대차,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하나대투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 증권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85개,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12개 종목으로 늘어나게 된다.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nomurawarrants.com/kr) 및 핫라인(02-3783-2130)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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