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신홍기, 강제성태환권 및 신주인수권증서 발행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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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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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신홍기(新鴻基, 00086.HK)는 2013년 만기 연리 0.002%의 강제성 태환권(신홍기 보통주로 강제 전환가능)과 신주인수권증서를 각각 17억800만 홍콩달러(약 2436억8000만원), 4억2700만 HKD 규모로 발행할 것을 인수협회에 제안했고, 이에 대해 협회가 조건부 동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한편 신홍기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연합부동산(聯合地産), 연합부동산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연합그룹(聯合集團) 등은 이날 오전 주식매매 거래가 재개됐다.

이들 회사는 이번 강제성태환권 및 신주인수권 발행 협의 앞서 지난 2010년 4월19일 오전 9시30분부터 21일까지 자사 주식매매 거래 중지를 홍콩거래소에 요청한 바 있다.

nickio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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