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 제품에는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를 32㎜로 처리한 슬림디자인과 스피커 테두리를 투명하게 만든 다이아몬드 엣지 디자인이 사용됐다.
음질면에서는 △'사운드 디캔팅'기술로 상황별 최적 음향 구현 △'내츄럴 이큐'기술을 적용해 원음에 가깝게 재생 △스피커 코일을 폴리에틸렌 소재로 코팅 처리로 선명한 고음 재생 △음의 직진성을 높이는 실크 소재의 2.5㎝ 돔 트위터를 채용해 정확하고 깨끗한 소리 전달 등이 특징이다.
또한 기능면에서는 △블루레이·DVD 플레이어 탑재 △무선 네트워크 기술인 와이파이(Wi-Fi)와 홈네트워크 기술인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을 적용, PC와 휴대폰 등 주변 기기의 콘텐츠도 유·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재생할 수 있다.
회사측은 이 제품에 자사의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인 '넷캐스트(NetCast™)'기능을 탑재해 동영상 재생사이트인 유튜브의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와 구글의 웹 앨범 서비스인 피카사(Picasa), 기상정보 제공 서비스인 아큐웨더(AccuWeather)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태권 LG전자 한국지역본부 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팀 팀장은 "LG전자는 앞선 콘텐츠 재생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홈시어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출고가는 70만~90만원대다.
kam85@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