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NHN은 지난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2.6%, 전분기 대비 3.0% 증가한 3309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30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1561억 원, 1131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1.7%, 8.5% 증가했다.
공시된 실적은 NHN비즈니스플랫폼 분할 후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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