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흉한 엉덩이 골 노출 해결책, ‘환상뒷태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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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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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엄윤선 기자)  로라이즈 진(밑위길이가 짧은 청바지)에 의한 엉덩이 골 노출이 지겨운가? 이젠 더 이상 허리를 굽힐 때마다 만 천하에 당신의 엉덩이를 공개하고 싶지 않다면?
여기 기발한 아이디어를 갖은 한 디자이너가 이 문제에 속시원한 해결책을 제시 했다.

디자이너 킴벌리 브루어가 개발한 사진속 ‘환상뒷태 패치’는 여성들의 안타까운 엉덩이 골 노출을 방지해 주는 스타일리쉬한 천 상품이다.

저자극성 데님으로 만들어졌고 화려함을 위해 라인석과 반짝이는 장식이 가미된 이 ‘환상뒷태 패치’는 피부에 직접 붙이고 로라리즈 진의 허리 윗 부분위에 위치해 여성이 앙증맞고 패셔너블한 수녀처럼 정숙함과 도덕성을 지킬 수 있게 해준다.

‘환상뒤태 패치’는 디자이너 브루어 킴버릴리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 상품이 그저그런 불미스런 엉덩이 노출 방지 패치에 그치지 않고 대박 상품이 되기 위해서는 개개인에게 맞춤제작되어진 업그레이드 패치가 나와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디자이너 킴벌리 브루어의 성공은 따놓은 당상이다.

kirstenu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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