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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5월 한달 동안 씨티카드 고객(법인카드·씨티BC카드 제외)에게 사용 금액에 따라 최고 3만원까지 캐쉬백 서비스를 제공하는 '쓰고받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 1만원 이상 7일 연속 사용하는 고객은 사용 금액의 5%(최고 1만원)를 되돌려 준다. 하루 1만원 이상 14일 연속으로 사용하는 고객은 10%(최대 3만원)까지 캐쉬백해 준다.
다만 행사 사용 금액 중 대중교통(버스·지하철),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은 제외된다.
캐쉬백은 6월 16일 이후 결제 대금에서 차감되거나 결제 계좌로 입금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ARS(1644-1111) 또는 씨티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ykk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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