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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오는 25일 해비치 컨트리 클럽에서 제네시스 고객 51명을 초청, LPGA 선수와 함께하는 골프 아카데미를 연다.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제공=현대차)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현대차가 제네시스 고객을 위한 골프 아카데미를 연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25일 경기도 남양주 해비치 컨트리 클럽에서 제네시스 출고 고객 51명을 초청한 ‘제네시스 골프 아카데미’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올해 아카데미 참가자는 오전에 LPGA 소속 여자 프로골퍼 브리타니 린시컴(Brittany Lincicome)에게 숏게임 레슨을 받는다.
또 오후에는 3명씩 짝을 지어 고객 한국 LPGA 소속 프로 골퍼 1명과 직접 18홀 필드 레슨을 받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6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 혹은 운영사무국 전화(02-3664-3398)로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17일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제네시스 고객은 호텔 숙박 제공, 전문가 강연 및 골프 아카데미, 문화공연 초청, 상담 서비스 등 프리미엄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제네시스의 오너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오전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의 골프 강좌는 골프전문 케이블 채널 J골프 특집 프로그램으로도 방영될 예정이다.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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