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디자이너 멘디니의 디자인이 적용된 이 제품은 △3단 순환 세척 시스템’의 강력한 세척 △최대 80도 고온 살균 △전용 히터 건조 △자외선 살균 보관 기능이 한 번에 가능한 '올인원(All in One)'제품이다.
소비전력 및 물 소비량도 줄였다. 6인용 모델의 1회 사용시 소비전력은 0.553kwh로 전기다리미(0.6kwh /1회) 보다 적다. 물 소비량도 8.2ℓ로 손설거지 대비 7분의 1 수준이다. 소음도 일반사무실(50 dB)보다 조용한 45.5dB 정도다.
또한 12인용 모델에는 다이렉트 드라이브(DD) 모터 채용으로 공간을 넓어져 지름 35Cm 대형접시도 세척이 가능하다. 이 모터에 대한 10년 품질 보증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기영 LG전자 HA마케팅팀 팀장은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식기세척기가 최고의 가사 도우미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본격적인 혼수 시즌을 맞아 신세대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크게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품 출고가는 6인용 모델이 49만~73만원 대, 12인용 모델이 69만~109만원 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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