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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모터스가 5월 한 달 동안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은 미쓰비시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웃랜더. (제공=미쓰비시모터스)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미쓰비시모터스가 5월 한 달 동안 미쓰비시 차량에 대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공식 수입 차량 외에 병행수입 차량도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이 기간 전국 12개 공식 서비스센터에 전화 혹은 방문 예약하면 엔진 오일, 부동액, 워셔액, 벨트 및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등 총 24개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받을 수 있다.
아울러 부동액.워셔액은 무상 지원하며 수리비가 15만원 이상이면 10% 할인, 30만원 이상이면 10만원 상당의 캐스트롤 합성유 쿠폰을 지급한다.
미쓰비시모터스는 “여름철을 대비해 고객의 안전한 차량운행을 위해 특별한 애프터서비스 캠페인을 꾸준히 기획하여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및 접수는 서울송파 서비스센터(02-573-8255)와 부산.해운대 서비스센터(051-724-7901), 기타지역은 콜센터(080-258-78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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