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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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이번 TV광고는 프리런칭편과 런칭1·2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공개된 프리런칭편은 고객이 바라는 집에 대한 다양한 기대와 그 기대를 만족시키고자 노력하는 'SK VIEW'의 약속을 스토리로 구성했다.
향후 방영예정인 런칭편은 앞선 광고를 통해 고조된 고객의 기대감을 'SK VIEW'가 실질적으로 만족시키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6월 분양예정인 '수원 SK SkyVIEW'에 구현될 신평면인 '플러스알파존' 등의 사례를 선보이며 SK건설의 브랜드 철학 등을 더욱 구체적으로 그릴 계획이다.
SK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통해 주거공간에 자연·첨단기술·서비스 등을 창조적으로 접목해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등 '고객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주거생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며 "폭넓고 다양한 연기로 여러 연령층에 다수 팬을 확보하고 있는 손예진씨의 이미지가 다양한 고객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SK VIEW'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 SK SkyVIEW'는 경기도 수원시 정자동에 위치한 18만4762㎡ 규모의 옛 SK케미칼 공장터에 건설되는 아파트다. 오는 6월에 분양 예정이며 지하2층∼지상40층짜리 26개동, 3500여가구로 구성됐다. 공급 주택형은 86∼172㎡ 형태이다. 비록 사업부지 남측에 SKC의 대규모 공장이 접해 있으나 대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개발돼 대형공장 조망 리스크를 상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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